여기여 소개
여기여는 인터넷 서비스를 처음 쓰는 분도 공식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분야별 주소를 정리하는 곳입니다.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고 어떻게 운영하는지 적어 둡니다.
- 14수록 분야
- 374공식 주소
- 148국내 사이트
- 226해외 사이트
처음 시작한 계기
부모님이 쇼핑몰 주소를 물어보실 때마다 검색 화면을 함께 보며 광고가 아닌 진짜 사이트를 짚어 드려야 했습니다. 인터넷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사소한 일이지만, 처음 쓰는 분에게는 비슷한 이름의 링크 사이에서 공식 사이트를 가려내는 일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 경험을 계기로 생활에서 자주 여는 서비스의 공식 도메인을 하나씩 확인해 분야별로 묶고, 서비스마다 무엇을 하는 곳인지 한 줄 설명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게임, 교육, AI도구, OTT, 뉴스, 여행 등 14개 분야, 374곳의 공식 주소를 다룹니다.
누가 쓰면 좋을까
스마트폰을 바꾼 뒤 자주 가던 사이트를 다시 찾아야 하는 분, 자녀나 부모님에게 정확한 주소를 알려 줘야 하는 분, 코인이나 AI도구처럼 낯선 분야를 처음 알아보는 분을 먼저 떠올리며 문장을 씁니다. 전문 용어는 되도록 줄이고, 꼭 필요한 말은 풀어서 적습니다.
목록에 올리는 조건
회사나 기관이 직접 운영하고, 그 회사가 공식으로 쓰는 도메인을 확인할 수 있어야 목록에 올립니다. 이름이 알려진 서비스라도 운영사를 확인하기 어렵다면 올리지 않습니다.
저작권을 어긴 자료를 올리는 곳, 사행성 서비스, 성인 콘텐츠, 개인 정보를 과하게 요구하는 곳은 처음부터 제외합니다. 순서는 이용자가 많은지와 처음 쓰기 쉬운지를 보고 정하며, 돈을 받고 앞자리에 두는 일은 없습니다.
바뀐 주소를 반영하는 과정
운영사가 이름을 바꾸거나 도메인을 옮겼다는 공지를 보면 그 분야 페이지의 링크와 설명을 함께 손봅니다. 문을 닫은 서비스는 지우고, 빈자리는 같은 분야의 다른 공식 서비스 가운데에서 골라 채웁니다.
메일로 받은 제보는 운영사 공지사항이나 공식 앱 화면에서 같은 내용을 찾은 뒤에 반영합니다. 근거를 찾지 못한 주소는 올리지 않고 기다립니다.
이용 방법
첫 화면 검색창에 서비스 이름을 넣으면 공식 사이트가 바로 나오고, 분야 카드를 누르면 국내와 해외 사이트를 나눠 볼 수 있습니다. 링크는 모두 새 창으로 열리므로 보던 화면을 잃지 않고 여러 곳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사이트는 새 창에서 공식 주소를 확인한 뒤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세요. 다음부터는 이곳을 거치지 않고 바로 들어가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빠른 방법입니다.
문의
빠진 사이트, 바뀐 주소, 열리지 않는 링크를 발견했다면 applinker@contact.com 로 알려 주세요. 사이트 이름과 주소를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이 빠릅니다.